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유산통일신라시대김천 청암사 수도암 석조비로자나불좌상

김천 청암사 수도암 석조비로자나불좌상

유물·문화재

김천 청암사 수도암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은 통일신라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청암사 수도암에 모셔진 높이 2.51m의 통일신라시대 석조불상으로 진리의 세계를 두루 통솔한다는 의미를 지닌 비로자나불을 형상화한 것이다. 민머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작지만 분명하게 표현되었다. 얼굴은 네모나며 풍만하고, 긴 눈·작은 입·평평한 콧잔등에서 위엄있는 모습을 살펴볼 수가 있다. 옷은 양 어깨에 걸쳐 입고 있으며 옷주름은 느슨하고 형식적으로 표현되었다. 손은 왼손 검지를 오른손으로 감싸고 있는데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하였으며 단정하고 강인한 느낌을 준다. 거구의 불상이면서도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특이한 손모양과 함께 당시 시대양식의 반영인 것 같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金泉 靑巖寺 修道庵 石造毘盧遮那佛坐像

주요 사실

시대
통일신라시대
소재지
경북 김천시

이어진 것 2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