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명천화상송증도가(2012)
유물·문화재
남명천화상송증도가(2012)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남명천화상송증도가’는 당나라 영가대사 현각(永嘉大師玄覺, 665~713)이 육조 혜능(六祖慧能)을 배견(拜見)하고 깨우친 오도(悟道)의 경지를 표현한 증도가(證道歌)의 각 구절 끝에, 송(宋)나라 남명 법천선사(南明法泉禪師)가 320편을 계송(繼頌)하여 증도(證道)의 뜻을 구체적으로 밝힌 책으로 선가(禪家)에서 매우 중시하는 서적이다. 권말에 수록된 최이(崔怡, ?~1249)의 지문(識文)에, “남명증도가(南明證道歌)는 선가에서 매우 중요한 서적이다. 그러므로 후학(後學) 가운데 참선을 배우려는 사람들은 누구나 이 책을 통해서 입문하고 높은 경지에 이른다. 그런데도 이 책이 전래가 끊겨서 유통되지 않고 있으니 옳지 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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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南明泉和尙頌證道歌(2012)
주요 사실
- 소재지
- 대구 수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