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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조선남한산성

남한산성

유물·문화재 · 1624년

남한산성은 조선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1 · 시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조선시대의 산성. 도성을 지키는 산성으로 각종의 시설이 정비되어, 우리 나라 산성 가운데 시설을 완비한 곳으로 손꼽히고 있다. 조선후기 내내 중요한 관방 시설로 기능하였다. 병자호란 당시 인조가 이곳으로 피난하여 소현세자와 함께 농성을 벌이며 항전하다가 강화도가 점령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항복하였다. 김상헌 또한 남한산성에서 호종하며 화의에 극렬하게 반대하였다. 사적 제57호. 남한산성은 1624년(인조 2) 험준한 산악의 지세를 이용하여 건설한 초대형 산성이다. 신라 문무왕(文武王) 때 세워진 주장성(晝長城) 터를 기본으로 축조했는데, 서울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이 고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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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시대
조선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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