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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녹유골호(부석제외함)

녹유골호(부석제외함)

유물·문화재

녹유골호(부석제외함)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골호란 불교에서 시신을 화장한 후 유골을 매장하는데 사용된 뼈 항아리로, 삼국시대 후기부터 고려시대까지 성행하였다. 뚜껑에 둥근 꼭지가 달리고 꽃잎모양으로 각이진 화강암으로 된 외함속에서 발견된 이 골호는 몸체와 뚜껑에 녹색유약을 입힌 높이 16㎝, 입지름 15.3㎝의 통일신라시대 뼈 항아리이다. 몸체에는 도장을 찍듯 점선과, 꽃무늬로 가득 장식하였다. 골호 중에는 이처럼 무늬를 찍어서 장식한 뒤 유약을 바른 시유골호(施釉骨壺)가 몇 점 전해지는데, 이 골호는 그 중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綠釉骨壺(附石製外函)

주요 사실

시대
통일신라시대 8세기
소재지
서울 용산구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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