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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19세기대동여지도 목판

대동여지도 목판

유물·문화재

대동여지도 목판은 19세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만든 사람 1 ·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시대 최대, 최고의 과학적 지도로 평가되는 <대동여지도>를 제작하기 위해 사용된 목판이며, 현전하는 것으로 알려진 12장의 목판 중 11장이다.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에 1장이 있다. 재질은 수령 100년 정도의 피나무로 목판의 앞뒤 양면에 모두 조각이 되어 있다. 목판 한 면에는 남북으로 120리, 동서로는 160리 범위의 지리정보가 판각되어 있다. 일부 해안 도서지역을 판각할 경우 전체 목판면의 일부만을 활용하게 되는데, 이 때 여백으로 남는 공간에는 다른 지역의 지도를 판각함으로써 목판의 활용도를 높인 사실도 확인할 수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大東輿地圖 木板

주요 사실

시대
19세기
소재지
서울 용산구

이어진 것 3

관련 인물

만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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