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불화엄경소 권118
유물·문화재
대방광불화엄경소 권118는 유물·문화재입니다. 만들게 한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대방광불화엄경소 권118은 송의 승려 정원(淨源, 1011∼1088)이 당의 승려 징관(澄觀, 738∼839)이 지은 『화엄경수소연의초(華嚴經隨疏演義鈔)』에 대하여 상세하게 주석을 단 『대방광불화엄경소』의 전체 120권 중 권118에 해당하는 불경이다. 『대방광불화엄경?은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묘법연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을 확립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으로,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이 중심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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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大方廣佛華嚴經疏 卷百十八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서초구
이어진 것 2
관련 인물
만들게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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