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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28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28

유물·문화재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28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28(大方廣佛華嚴經 晋本 卷 二十八)은 동진의 불타발타라가 번역한『화엄경』진본 60권 중 권28의 1책으로 책 첫부분부터 5장까지 없어졌고 중간중간 부분적으로 훼손되어 있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이며 종이를 이어붙여 둘둘 말아 접는 형태로 크기는 세로 29.3㎝, 가로 658.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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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大方廣佛華嚴經 晋本 二十八

주요 사실

시대
고려 숙종 3년(1098)
소재지
서울 중구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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