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4
유물·문화재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4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4(大方廣佛華嚴經 晋本 卷四)는 동진의 불타발타라(佛馱跋陀羅)가 번역한『화엄경』진본 60권 가운데 권4인데, 일부분이 떨어져 나갔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종이를 이어 붙여 두루마리 형태로 만들었으며, 펼쳤을 때의 크기는 세로 29.3㎝, 가로 51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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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大方廣佛華嚴經 晋本 卷四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