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아비달마잡집론소 권13~14
유물·문화재
대승아비달마잡집론소 권13~14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불경은 크게 경(經), 율(律), 론(論)의 삼장(三藏)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중 ‘론(論)’이란 부처님의 설법을 조직적으로 설명한 것을 가리킨다. 아비달마집론은 부처님의 열반에 관해 설명한 것으로, 여기에 안혜(安慧)가 해설을 붙이고 현장(玄장)이 한문으로 번역한 것을 아비달마잡집론이라 한다. 이 책은 아비달마잡집론에 신라의 현범(玄範)이 다시 해설을 붙인 것으로, 전체 16권 중 권13과 권14를 각기 1책으로 묶은 것이다. 책의 끝에 고려 선종 10년(1093)에 만들었다는 기록이 있어 원래 교장(敎藏)의 하나로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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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大乘阿毗達磨雜集論疏 卷十三~十四
주요 사실
- 소재지
- 전남광주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