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유산도기 기마인물형 명기

도기 기마인물형 명기

유물·문화재

도기 기마인물형 명기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경주시 금령총에서 출토된 한 쌍의 토기로 말을 타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다. 주인상은 높이 23.4㎝, 길이 29.4㎝이고, 하인상은 높이 21.3㎝, 길이 26.8㎝이다. 금령총에서 1924년에 배모양 토기와 함께 출토되었으며, 죽은 자의 영혼을 육지와 물길을 통하여 저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주술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두 인물상은 두꺼운 직사각형 판(板)위에 다리가 짧은 조랑말을 탄 사람이 올라 앉아있는 모습이다. 말 엉덩이 위에는 아래로 구멍이 뚫린 등잔이 있고, 앞 가슴에는 긴 부리가 돌출되어 있어 비어있는 말의 뱃속을 통해 물을 따를 수 있게 되어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陶器 騎馬人物形 明器

주요 사실

시대
신라시대(5세기)
소재지
서울 용산구

이어진 것 2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