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유산목우자수심결 및 사법어(언해)

목우자수심결 및 사법어(언해)

유물·문화재

목우자수심결 및 사법어(언해)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엮은 사람 1 · 지은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수심결』은 호가 목우자인 보조국사 지눌이 쓴 선(禪)수행의 필독서로, 세속화된 불교이념의 폐단에 대해서 선종과 교종의 대립적인 입장을 지양하고 인간의 참다운 모습을 밝히고자 한 것이다. 이 책은『수심결』에 경복궁 비현합(丕顯閤)에서 토를 달고, 혜각국사 신미(信眉)가 한글로 번역하여 세조 13년(1467)에 간경도감<刊經都監:세조 7년(1461)에 불경을 한글로 풀어 간행하기 위해 왕실에서 설치한 기구>에서 간행한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크기는 세로 27.5㎝, 가로 16.7㎝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牧牛子修心訣 및 四法語(諺解)

주요 사실

소재지
서울 용산구

이어진 것 3

관련 인물

엮은 사람

지은 사람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