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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묘법연화경 권7(1981-2)

묘법연화경 권7(1981-2)

유물·문화재

묘법연화경 권7(1981-2)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사상은 회삼귀일사상(會三歸一思想)이다. 삼승(三乘)이 결국 일승(一乘)으로 귀일(歸一)한다는 것으로 부처가 설한 여러 법(法)은 깨달음에 도달하기 위한 방편일 뿐, 시방불토(十方佛土)에는 오직 일불승(一佛乘)의 법만이 있음을 밝혀 부처가 되는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천명한 것이다. 《삼국유사(三國遺事)》에 이 책의 이름이 보이고, 의천(義天)의 《신편제종교장총록(新編諸宗敎藏總錄)》에 이에 대한 주석서들이 보이고 있어 삼국시대부터 널리 유통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송(宋)의 계환(戒環)이 풀이한 『법화경(法華經)』주해본(註解本)을 고려 고종 27년(1240)에 간행한 것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妙法蓮華經 卷七(1981-2)

주요 사실

시대
1240년(고려 고종 27년)
소재지
서울 용산구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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