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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묘법연화경 권7(1987)

묘법연화경 권7(1987)

유물·문화재

묘법연화경 권7(1987)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후진(後秦)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가운데 마지막 권7에 해당하며, 목판에 새긴 다음 닥종이에 찍어낸 것이다.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28.8㎝, 가로 9.1㎝이다. 불상의 몸속에 보관되었던 것인 듯 원래의 앞·뒤 표지는 잃어 버렸으며, 현재의 표지는 나중에 새로 만든 것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妙法蓮華經 卷七(1987)

주요 사실

시대
고려 충렬왕 14년(1288)
소재지
서울 서대문구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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