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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묘법연화경(1988)

묘법연화경(1988)

유물·문화재

묘법연화경(1988)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송나라 계환(戒環)이 해석한 묘법연화경을 2책으로 엮었는데, 권1∼3으로 된 책은 세로 15.2㎝ 가로 23.9㎝이고, 권4∼7로 된 책은 세로 16.5㎝, 가로 27.4㎝이다. 책 끝에 있는 이색(李穡)의 기록을 보면 송나라 계환이 쓴 묘법연화경은 글씨가 너무 커서 고려의 승려 지선(志禪)이 다시 작은 글씨로 썼으며, 우왕 8년(1382)에 수연군(壽延君)과 왕규(王珪) 등의 시주로 이 책을 간행했다고 한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妙法蓮華經(1988)

주요 사실

시대
1382년(고려 우왕8년)
소재지
충북 단양군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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