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대승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유물·문화재
문경 대승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승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은 후불탱화 형식을 조각으로 표현한 목각탱으로 총 10매의 판목을 조합하여 아미타극락세계를 장엄하게 표현하였다. 화면의 중앙에 자리 잡은 본존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주변에 보살 및 제자, 천왕상 등 24구의 존상을 좌우 대칭을 이루도록 정연하게 배치하였다. 1675년에 제작된 대승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은 현존하는 조선 후기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가운데 가장 오래된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보이는 대중성 짙은 평담한 미적 감각을 바탕으로 강직하고 개성 넘치는 묘사력은 17세기 후반에 활약했던 조각승 단응(端應), 탁밀(卓密)의 조각유풍과 관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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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聞慶 大乘寺 木刻阿彌陀如來說法像
주요 사실
- 소재지
- 경북 문경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