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봉암사 봉황문
유물·문화재
문경 봉암사 봉황문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문경 봉암사 봉황문」이 위치한 봉암사는 신라시대 말기에 지증도헌(智證道憲) 선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봉황문에 대한 창건 기록은 없으나 대체로 1723년 이전으로 보인다. 일주문 앞쪽에는 희양산봉암사(曦陽山鳳巖寺)라는 현판이 걸려 있고, 뒤쪽에는 봉황문(鳳凰門)이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봉암사 봉황문은 5량가의 단칸 맞배지붕과 주상포, 주간포의 다포식 공포로 되어있다. 축부(軸部)는 문경지역에 편중된 궁판형(기둥 중간과 하부에 목재를 끼운 난간 형태)으로 되어있다. 기둥은 민흘림이고 지붕은 연목과 부연의 겹처마이다. 창방(기둥머리에 가로로 맞추는 목재) 배치형식은 ‘H’자형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聞慶 鳳巖寺 鳳凰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