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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고려시대문경 봉암사 정진대사탑비

문경 봉암사 정진대사탑비

유물·문화재

문경 봉암사 정진대사탑비는 고려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지은 사람 1 ·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봉암사에 자리잡고 있는 고려전기의 탑비로 봉암사를 중흥한 정진대사의 것이다. 정진대사(878∼956)는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활약한 승려로, 효공왕 4년(900) 당나라에 들어가 25년간 유학하고 경애왕 1년(924)에 돌아와 신라 경명왕의 극진한 예우를 받았다. 고려 태조 18년(935)에는 봉암사를 두번째로 크게 짓고, 불교의 중흥에 이바지하기도 하였다. 특히 고려 전기의 태조·혜종·정종을 선문(禪門)에 들게 한 장본인으로, 79세의 나이로 입적하자 왕은 ‘정진’이라는 시호와 ‘원오’라는 탑이름을 내리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聞慶 鳳巖寺 靜眞大師塔碑

주요 사실

시대
고려시대
소재지
경북 문경시

이어진 것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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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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