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
유물·문화재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지은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 석비는 구산선문(九山禪門)의 하나인 희양산문(曦陽山門)의 개창자인 도헌국사(道憲國師) 곧 지증대사(智證大師)의 탑비로서, 비석의 크기나 귀부와 이수의 조각수법 등이 통일신라 말기를 대표하는 전형적인 양식과 기법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비문에는 신라의 불교사를 3시기로 나누어 약술하고 도신(道信)-법랑(法朗)-신행(愼行)-준범(遵範)-혜은(慧隱)-도헌(道憲)으로 이어지는 도헌국사의 법계(法系)를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있어서 신라하대의 불교사 특히 선종사(禪宗史) 연구의 중요한 1차 사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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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聞慶 鳳巖寺 智證大師塔碑
주요 사실
- 소재지
- 경북 문경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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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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