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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

유물·문화재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엮은 사람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당나라 현장(玄奘)이 번역한 반야바라밀다심경에 대해 법장(法藏)이 해설을 단 주석서이다. 반야바라밀다심경은 줄여서 ‘반야심경’이라고도 부르는데, 여러 종파에서 공통적으로 읽고 외우는 보편적인 경전이다. 이 책은『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에 송나라의 중희(仲希)가 자신이 지은『현정기』를 붙여 다시 편찬한 것으로,『반야심경소현정기』라 부르기도 한다. 목판에 새긴 후 닥종이에 찍어낸 것으로, 세로 31㎝, 가로 19.1㎝의 크기이다. 책머리에는 금강경의 전문(箋文:글의 뜻을 해명하거나 자기의 의견 등을 적어서 그 책에 붙이는 작은 쪽지)인 금강경심경전(金剛經心經箋)이 붙어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般若波羅蜜多心經略疏

이어진 것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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