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심경소현정기(언해)
유물·문화재
반야심경소현정기(언해)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엮은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당나라 법장(法藏)이 찬술한 『반야심경약소』에 송나라 중희(仲希)가 찬술한 『현정기(顯正記)』를 저본으로 효령대군(孝寧大君)과 한계희(韓繼禧) 등이 세조의 명으로 국역(國譯)하여 1464년에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판각한 목판에서 1495년에 후인(後印)한 국역불경이다. ‘반야심경’이란 의미는 ‘지혜의 빛에 의해서 열반의 완성된 경지에 이르는 마음의 경전’으로 풀이할 수 있다. ‘심(心)’은 일반적으로 심장(心臟)으로 번역되는데, 이 경전이 크고 넓은 반야계(般若系) 여러 경전의 정수를 뽑아내어 응축한 것이라는 뜻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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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般若心經疏顯正記(諺解)
주요 사실
- 소재지
- 경기 양주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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