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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백자 항아리

백자 항아리

유물·문화재

백자 항아리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백자 항아리(白磁 大壺)’는 조선 17세기 말~18세기 초에 제작되었으며, 높이가 52.6cm나 되는 대형(大形) 입호(立壺)이다. 구연부와 어깨에 미세하게 금이 간 것을 수리하였으나 거의 완전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보존상태도 양호하다. 형태는 약간 비대칭을 이루고 있으나, 자연스럽고 당당하며, 담청백색(淡淸白色)의 유약이 고르게 발라져 전체적으로 안정된 품격을 보여준다. 이 ‘백자 항아리’는 안정된 기형(器形)과 우수한 기법 등으로 보아 17세기 후반~18세기 초반의 관요(官窯)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白磁 大壺

주요 사실

시대
조선 후기(17세기 말∼18세기 초)
소재지
부산 남구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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