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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니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0
유물·문화재
백지은니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0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수능엄경의 원래 명칭은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이며, 스님들이 수련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배우는 경전이다. 부처의 말씀을 머리속으로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체득하여 힘을 갖는 것을 주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이 백지은니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0(白紙銀泥大佛頂如來密因脩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十)은 삼베로 만든 종이에 은색 글씨로 불경을 옮겨 적은 것으로, 능엄경 10권 가운데 마지막 권이다.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으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30.5㎝, 가로 11.2㎝이다. 현재 표지는 없어진 상태이고 은색 글씨의 빛깔이 바래서 약간 검은 빛을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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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白紙銀泥 大佛頂如來密因脩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十
주요 사실
- 소재지
- 대구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