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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범망경 및 금강반야바라밀경

범망경 및 금강반야바라밀경

유물·문화재

범망경 및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후진(後秦)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한 범망경과 금강반야바라밀경을 한 책으로 묶은 것이다. 세로 24.5㎝, 가로 15.2㎝ 크기로 되어 있으며 목판에 새긴 뒤 닥종이에 찍은 것이다. 범망경의 원래 명칭은 '범망경노사나불설보살심지계품' 또는 '범망보살계경'으로, 자기 안에 있는 부처님의 성품을 계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불경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며,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반야심경 다음으로 널리 읽히는 경전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梵網經 및 金剛般若波羅蜜經

주요 사실

시대
고려 우왕 13년(1387)
소재지
서울 서대문구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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