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주사 팔상전
유물·문화재 · 1597년
법주사 팔상전은 조선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1 · 시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법주사(法住寺)는 신라시대 창건된 이후 여러 번에 걸쳐 중창을 거듭하면서 법등(法燈)을 이어왔다. 특히 법주사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왜군들의 방화로 거의 모든 전각들이 소실되는 큰 피해를 입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 이후 17세기 전반기에 팔상전(捌相殿)과 대웅보전(大雄寶殿) 등이 차례로 중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법주사 팔상전은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유일한 목탑으로 법주사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이기도 하다. 팔상전 내부 벽면에 석가모니의 일생을 8장면으로 나누어 그린 팔상도(八相圖)가 그려져 있어 팔상전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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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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