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1993)
유물·문화재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1993)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지은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는 고려의 보조국사 지눌(1158∼1210)이 수행자를 위해 저술한 수행 지침서로 불교의 필수 교과목 중 하나이다. 이 책은 당나라 종밀(宗密)이 저술한『법집별행록』을 간략하게 줄여서 싣고, 여러 문헌을 인용하여 지눌의 선(禪)사상을 바탕으로 참다운 수행인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조선 성종 17년(1486)에 간행한 것으로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이며, 크기는 세로 25.7㎝, 가로 16.3㎝이다. 우리나라 고승의 저술로는 드물게 여러 차례 간행되었고 현존하는 판본이 22종이나 되는데 그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1993)
주요 사실
- 소재지
- 경기 용인시
이어진 것 2
관련 인물
지은 사람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