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역신방
유물·문화재
벽역신방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지은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613년(광해군 5)에 허준(許浚, 1546∼1615)이 편찬한 의서(醫書)이다. 조선중기에 당홍역(唐紅疫) 또는 당독역(唐毒疫)으로 불리는 전염병이 크게 유행하자 광해군(光海君)이 허준에게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우도록 지시하였다. 당독역은 지금의 성홍열(猩紅熱)에 해당하는 전염병이다. 왕명을 받은 허준은 내의원(內醫院) 의관들과 함께 전염병의 원인과 유행 상황 등을 파악한 후, 역병의 진단 및 치료법, 예방법, 약방(藥方) 등을 정리하여 본서를 편찬하였다. 이 책은 현재도 한방에서 성홍열의 예방 및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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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辟疫神方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관악구
이어진 것 2
관련 인물
지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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