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성주사지 대낭혜화상탑비
유물·문화재
보령 성주사지 대낭혜화상탑비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지은 사람 1 ·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성주사터에 남아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승려 낭혜화상 무염(無染)의 탑비이다. 낭혜화상은 무열왕의 8세손으로 애장왕 2년(801)에 태어나 열세 살 되던 해에 출가, 헌덕왕 13년(821)에 당나라로 유학하여 수도를 통해 깨달음을 얻게 되었고 문성왕 7년(845)에 귀국하여 당시 웅천(지금의 보령)에 있던 오합사(烏合寺)의 주지가 되었다. 이 절에서 선(禪)을 널리 알리고 점점 크게 번성하게 되자, 왕은 ‘성주사’라는 절 이름을 내려주었으며, 진성여왕 2년(888) 89세로 이 절에서 입적하니 왕은 시호를 ‘낭혜’라 하고, 탑 이름을 ‘백월보광’이라 내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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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保寧 聖住寺址 大朗慧和尙塔碑
주요 사실
- 소재지
- 충남 보령시
이어진 것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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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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