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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16세기봉래유묵

봉래유묵

유물·문화재

봉래유묵은 16세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글씨를 쓴 사람 1 ·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 서첩은 봉래 양사언(蓬萊 楊士彦, 1517-1684)의 친필로 된 시문을 모아 엮은 것으로 허강(許강)의 ·서호별곡(西湖別曲)·을 옮겨 쓰고, 자신의 자작시와 국한문 시가를 필서하였다. 양사언은 조선 중기의 문인이자 서예가로 특히 해서와 초서에 능하여 안평대군(安平大君), 김구(金絿) , 한호(韓濩)와 함께 조선 전기 4대 서예가로 불렸다. 이 서첩은 양사언의 시문집인 ·봉래시집(蓬萊詩集)·에 수록되어 있지 않은 한시(漢詩)도 10여 수나 있고, 광초풍(狂草風)의 글씨로 유명한 양사언의 일반적인 평상 글씨를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서 특히 한글과 한자가 혼용되어 구사된 점이 매우 독특하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蓬萊遺墨

주요 사실

시대
16세기
소재지
서울 서대문구

이어진 것 3

관련 인물

글씨를 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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