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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통일신라시대봉화 서동리 동·서 삼층석탑

봉화 서동리 동·서 삼층석탑

유물·문화재

봉화 서동리 동·서 삼층석탑은 통일신라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춘양중학교 안에 동·서로 마주 서있는 2기의 탑으로 쌍탑형식을 띤다. 이 곳은 신라의 옛 사찰인 남화사(南華寺)의 옛터로 알려져 있는데, 신라 문무왕 16년(675)에 원효대사가 여기서 서북쪽으로 6㎞ 정도 떨어진 곳에 현재의 각화사를 창건하면서 이 절은 폐사되었다고 한다. 탑은 2단의 기단(基壇)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으로 두 탑 모두 같은 양식이다. 기단은 아래·위층 모두 4면의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다. 탑신은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한 돌로 이루어져 있으며, 위층으로 갈수록 규모가 줄어들어 뚜렷한 체감률을 보인다. 각 층의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겨 두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奉化 西洞里 東·西 三層石塔

주요 사실

시대
통일신라시대
소재지
경북 봉화군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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