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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가야 5세기부산 복천동 11호분 출토 도기 거북장식 원통형 기대 및 단경호

부산 복천동 11호분 출토 도기 거북장식 원통형 기대 및 단경호

유물·문화재

부산 복천동 11호분 출토 도기 거북장식 원통형 기대 및 단경호는 가야 5세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부산 복천동 11호분은 1980~1981년까지 부산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한 수혈식 석실분으로서, 5세기 경 부산에 있었던 가야 세력의 수장급 인물의 무덤이다. 가야시대 고분에서 출토된 토기들 중에서 깨지거나 훼손된 부분이 없어 보존 상태가 우수하고, 기대 중앙 부분에는 거북이 토우 한 마리를 부착되어 있는데 삼국시대 토우 중 거북이 토우가 붙어있는 유일한 사례이다. 고배(高杯)·항아리·바리모양 항아리받침대 등의 토․도기류는 크고 작은 개별 무덤에서 수점에서 수 십 점 이상 출토되지만, 원통모양 항아리 받침대는 가장 큰 무덤들에서 대부분 1점이 출토되어 당시 가장 중요한 의례용품이었음을 반증해 준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釜山 福泉洞 十一號墳 出土 陶器 龜裝飾 圓筒形 器臺 및 短頸壺

주요 사실

시대
가야 5세기
소재지
경남 김해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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