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보광사지 대보광선사비
유물·문화재
부여 보광사지 대보광선사비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부여군 임천면에 있던 보광사(普光寺)의 중창을 기념하여 건립한 비석으로 중창을 주도한 원명국사(圓明國師) 충감(沖鑑 : 1275~1339)의 행적과 중창 과정이 기록되어 있다. 원래는 충남 부여군 성주산의 보광사터에 있던 것을 1963년 국립부여박물관으로 옮겨 보관하고 있다. 비문은 2차에 걸쳐 새겼는데, 앞면은 건립당시인 고려 공민왕 7년(1358)에 새겼고 뒷면은 조선 영조 26년(1750)에 추가하였다. 현재 비받침과 비머릿돌이 없고, 비몸만 남아있다. 비몸의 가장자리는 덩굴무늬를 띠 모양으로 둘러 새겼다. 석재는 편마암이고 윗쪽의 양끝을 사선으로 잘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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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扶餘 普光寺址 大普光禪寺碑
주요 사실
- 소재지
- 충남 부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