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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상감‘정통13년’명 묘지 및 분청사기 일괄
유물·문화재
분청사기 상감‘정통13년’명 묘지 및 분청사기 일괄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통(正統) 13년(세종 30년, 1448)의 연기(年紀)가 있는 장방형 기둥 모양에 둥근 구멍이 뚫려 있는 분청사기 묘지(墓誌) 1점 및 일괄로 나온 것으로 추정된 인화분청사기 6점(편구발1점, 대반1점, 소호2점, 접시2점)이다. 도자묘지(陶磁墓誌)는 조선시대부터 나타나는데, 조선 초기의 것은 극히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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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粉靑沙器 象嵌‘正統十三年’銘 墓誌 및 粉靑沙器 一括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용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