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경
유물·문화재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경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經)은 부처의 힘을 빌리거나 수행을 통해서 모든 죄악을 없애고, 장수하는 법에 대한 가르침을 적은 경전이다. 이 책은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32㎝, 가로 11.3㎝이다. 제1장과 제2장의 일부분이 없어진 것을 제외하면 상태는 완전한 편이다. 책의 첫머리에는 불경의 내용을 요약하여 묘사한 변상도(變相圖)가 정교하게 그려져 있다. 책 끝에는 간행에 관계된 사람의 이름과 무오(戊午) 5월에 다시 간행했다는 기록이 있으나 정확한 연대를 확인할 수는 없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經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용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