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유사 권3~5
유물·문화재
삼국유사 권3~5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지은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삼국유사』는 고려 후기 고승 일연(一然, 1206∼1289)이 충렬왕 7년(1281)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이 책은 『삼국유사』권제3∼5권까지의 3권을 1책으로 묶은 것인데, 푸른 비단의 표지 위에는 큰 글자로 '삼국유사 (三國遺事)'라 씌어 있고, 작은 글자로 '을해(乙亥) 석주(昔珠)'라고 적혀 있다. 본문은 책 전체를 일일이 배접하고 내용이 손상된 경우는 보사(補寫)되어 있다. 앞부분 6장이 결락된 권제3은 50장, 권제4는 31장, 끝의 4장이 결락된 권제5는 26장으로 모두 합하여 107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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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三國遺事 卷三~五
주요 사실
- 소재지
- 경북 예천군
이어진 것 2
관련 인물
지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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