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시열 초상
유물·문화재
송시열 초상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지은 사람 1 · 그린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송시열 초상’은 조선 중기 정치와 학문에서 뚜렷한 자취를 남긴 성리학의 대가 송시열(宋時烈, 1607∼1689)의 초상화로, 제천의 황강영당(黃江影堂)에 300년 넘게 봉안되어 온 내력이 분명한 작품이다. 송시열은 고위직을 지냈음에도 화면 속 그는 관료의 모습이 아닌 사방건(四方巾, 네모난 형태의 모자)을 쓰고 심의(深衣, 유학자의 평상복)를 입은 청정한 유학자로 표현되었다. 작품 상단에는 “우암 송선생 칠십사세진(尤庵宋先生七十四歲眞)”라는 화제가 전서로 적혀 있다. 화면 오른쪽에는 송시열의 초상을 문인화가 김창업(金昌業)이 그렸음을 밝힌 김창협의 화상찬(畵像讚)이 해서로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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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宋時烈 肖像
주요 사실
- 소재지
- 충북 제천시
이어진 것 3
관련 인물
지은 사람
그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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