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표교
유물·문화재 · 1760년
수표교는 조선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1 · 시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수표는 강우량을 측정하는 측우기와 함께 하천의 수위를 알아보기 위해 세종대에 처음 제작되었다. 1441년(세종 23) 청계천 내 마전교(馬前橋) 서쪽과 한강에 나무로 수표를 설치했다가 이후 성종대 석표로 바꾸었다. 비가 올 때마다 예조에서 수표단자를 올려 수표의 수심을 왕에게 보고하였다. 현재 남아있는 수표는 1833년(순조 33)에 화강암으로 제조된 것으로 중부 장통방에 있다가 세종대왕기념관으로 이전되어 보존되고 있다. 1985년 보물 제838호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수표교(水標橋)는 1760년(영조 36) 교각에 ‘경진지평(庚辰地平)’을 새겼고, 이후 다리 자체가 하천의 범람을 조절하는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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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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