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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고려시대순천 선암사 대각암 승탑

순천 선암사 대각암 승탑

유물·문화재

순천 선암사 대각암 승탑은 고려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선암사는 통일신라 헌강왕 5년(875)에 도선이 창건하였고, 고려 선종 6년(1088)에 의천에 의해 대규모로 다시 지어졌다. 이 승탑은 대각국사 의천이 선암사에 딸린 암자에서 크게 깨달음을 얻었다 하여 대각암이란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전형적인 8각 승탑으로, 3개의 받침돌로 이루어진 기단(基壇)위에 탑신(塔身)을 올린 후 머리장식을 얹어 놓았다. 기단에서 아래받침돌은 옆면에 구름무늬를 새겨놓았고, 가운데받침돌은 각 면에 1구씩 안상(眼象)을 얕게 새겼다. 윗받침돌에는 8장의 연꽃잎이 둘러져 있다. 탑신의 몸돌은 각 모서리마다 기둥을 본떠 새겼으며, 앞뒷면에 자물쇠가 달린 문짝모양을 새겨 두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順天 仙巖寺 大覺庵 僧塔

주요 사실

시대
고려시대
소재지
전남광주 순천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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