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정원일기
유물·문화재 · 1744년
승정원일기는 조선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2 · 관련 1 · 시기 1 · 소재지 1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승정원일기』는 승정원(承政院)에서 처리하는 모든 일을 일기체 형식으로 기록한 문헌이다. 승정원은 왕명(王命) 출납(出納)을 맡았던 관청이었고, 그에 따라 『승정원일기』에는 국정 전반이 기록되어 있다. 총 3,243책으로, 글자 수가 2억 4,300만 자에 달한다. 분량만으로는 조선왕조실록(총 888책, 5,400만 자)의 다섯 배에 달할 정도로 방대하다. 『승정원일기』는 적어도 세종대부터 편찬되었을 것으로 파악된다. 『세종실록』 편찬시 찬술 업무를 맡기 꺼려했던 사관들이 『승정원일기』만을 베껴 옮겨서 책임을 면하려 했다는 기록이 있다. 이는 세종대에 이미 『승정원일기』가 편찬되었음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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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承政院日記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관악구
이어진 것 5
관련 인물
관련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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