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복 필 풍속도 화첩
유물·문화재
신윤복 필 풍속도 화첩은 유물·문화재입니다. 그린 사람 1 ·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 후기의 화가인 혜원 신윤복(1758∼?)이 그린 <단오풍정>, <월하정인> 등 연작 풍속화 30여 점이 들어 있는 화첩으로 각 면 가로 28㎝, 세로 35㎝이다. 아버지 신한평의 뒤를 이어 한때 도화서의 화원이기도 하였던 신윤복은 참신한 색채가 돋보이는 산수화 작품을 남기기도 하였지만, 특히 풍속화에서 그만의 독특한 경지를 나타내고 있다. 신윤복필 <풍속도 화첩>은 주로 한량과 기녀를 중심으로 한 남녀 간의 애정과 낭만, 양반사회의 풍류를 다루었는데, 가늘고 섬세한 부드러운 필선과 아름다운 색채가 세련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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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申潤福 筆 風俗圖 畵帖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성북구
이어진 것 3
관련 인물
그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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