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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심사정 필 촉잔도권

심사정 필 촉잔도권

유물·문화재

심사정 필 촉잔도권은 유물·문화재입니다. 그린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심사정 필 촉잔도권’은 18세기 대표적인 문인화가 현재(玄齋) 심사정(沈師正, 1707~1769)이 죽기 1년 전인 1768년 8월에 이백(李白)의 시 「촉도난(蜀道難)」을 주제로 하여 촉(蜀)으로 가는 험난한 여정을 그린 대규모 산수화이다. 그림의 바깥쪽에는 심사정의 친척 심래영(沈來永, 1759~1826)의 발문이 별지에 쓰여 있는데, 여기에 <촉잔도권>이 심래영의 부친 심유진(沈有鎭, 1723~1787)과 숙부 심이진(沈以鎭, 1723~1768)의 요청으로 제작되어 집안에 소장하게 되었던 경위가 소상하게 서술되어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沈師正 筆 蜀棧圖卷

주요 사실

소재지
서울 성북구

이어진 것 2

관련 인물

그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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