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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고려시대안성 칠장사 혜소국사비

안성 칠장사 혜소국사비

유물·문화재

안성 칠장사 혜소국사비는 고려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혜소국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비이다. 혜소국사는 고려 광종 23년(972)에 안성에서 출생하여, 10세에 출가하였으며 17세에 융천사(融天寺)에서 가르침을 받았다. 국사는 말년을 칠장사에서 보내면서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다 한다. 현재 비는 비받침인 귀부(龜趺)와 비몸돌·머릿돌이 각각 따로 놓여 있는 상태이다. 흑대리석으로 만든 비몸돌의 양쪽 옆면에는 상하로 길게 두 마리의 용을 새겨 놓았는데 그 솜씨가 뛰어나다. 비문에는 대사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으며, 글씨에서는 고려인다운 뛰어난 풍모가 느껴진다. 문종 14년(1060)에 세워진 이 비에는, 다음과 같은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安城 七長寺 慧炤國師碑

주요 사실

시대
고려시대
소재지
경기 안성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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