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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안양 중초사지 당간지주

안양 중초사지 당간지주

유물·문화재

안양 중초사지 당간지주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절에 행사가 있을 때 절 입구에 당(幢)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이 깃발을 달아두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며, 장대를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이 당간지주는 양 지주가 원래 모습대로 85㎝ 간격을 두고 동서로 서 있다. 이곳을 중초사터라고 하는 것은 서쪽지주의 바깥쪽에 새겨진 기록에 따른 것이다. 현재 지주의 기단은 남아있지 않고, 다만 지주 사이와 양쪽 지주의 바깥에 하나씩 총 3장을 깔아서 바닥돌로 삼고 있는데, 이 역시도 원래의 모습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기단 위에 당간을 세우는 받침은 지주 사이에 돌을 마련하고 그 중심에 지름 34㎝의 둥그런 구멍을 뚫어서 마련하였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安養 中初寺址 幢竿支柱

주요 사실

시대
통일신라시대(827)
소재지
경기 안양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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