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사 유묵 – 인무원려필유근우
유물·문화재
안중근의사 유묵 – 인무원려필유근우는 유물·문화재입니다. 글씨를 쓴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안중근의사유묵 - 인무원려필유근우’는 안중근 의사(1879∼1910)가 중국의 여순감옥(旅順監獄)에서 순국하기 전인 1910년 3월에 쓴 글씨로, 대련세관(大連稅關)에 근무하던 카미무라 쥬덴[上村重傳, 1871∼1943]에게 써준 것으로 추정된다. 형태는 세로가 긴 축장(軸裝)으로, 글씨는 중앙에 ‘인무원려필유근우(人無遠慮必有近憂)’라는 여덟 글자를 1행의 해행서(楷行書, 해서와 행서가 섞인 글자)로 썼고, 왼쪽에 작은 글씨로 1행에 “경술삼월 여순감옥에서 대한국인 안중근이 쓰다(庚戌三月 於旅順獄中 大韓國人 安重根 書)”라고 방서(傍書)한 다음 아래에는 손바닥 도장인 장인(掌印)을 찍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安重根義士 遺墨 - 人無遠慮必有近憂
주요 사실
- 소재지
- 경기 구리시
이어진 것 2
관련 인물
글씨를 쓴 사람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