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부일구(2022-1)
유물·문화재
앙부일구(2022-1)는 유물·문화재입니다. 만든 사람 2 · 소재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앙부일구(仰釜日晷)’는 앙부일영(仰釜日影)으로도 쓰며, 솥이 하늘을 바라보는 듯한 모습을 한 해시계라는 의미이다. 1434년(세종 16) 장영실(蔣英實), 이천(李蕆), 이순지(李純之) 등이 왕명에 따라 처음 만들었으며, 그 해 10월 종묘 앞과 혜정교(惠政橋)에 각 1대씩 설치하였다. 그 후 조선 말기까지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어 궁궐과 관공서에 널리 보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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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仰釜日晷(2022-1)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종로구
이어진 것 3
관련 인물
만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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