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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양양 선림원지 출토 금동보살입상

양양 선림원지 출토 금동보살입상

유물·문화재

양양 선림원지 출토 금동보살입상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양양 선림원지 출토 금동보살입상은 2015년 강원도 양양군 선림원지의 승방터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굴된 작품이다. 금동보살입상이 출토된 선림원은 통일신라기 선종의 요람으로, 존속 기간이 길지 않지만, 9세기 불교사에서 뚜렷한 흔적을 남긴 순응(順應, ?∼?), 염거화상(廉巨和尙, ?∼844), 홍각선사(弘覺禪師, 814∼880) 등이 주석하며 그 계보를 이어간 역사적 의의가 큰 사찰이다. 양양 선림원지 출토 금동보살입상은 이례적으로 광배와 대좌까지 온전히 갖춘 희귀한 사례이며, 투조 광배를 포함한 높이가 66.7cm로, 정확한 출토지를 알 수 있는 발굴품 중 가장 큰 보살상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襄陽 禪林院址 出土 金銅菩薩立像

주요 사실

시대
통일신라(9세기)
소재지
강원 춘천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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