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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여주 고달사지 원종대사탑비

여주 고달사지 원종대사탑비

유물·문화재

여주 고달사지 원종대사탑비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원종대사는 이름이 찬유(璨幽)로 신라 경문왕 9년(869)에 태어나 고려 광종 9년(958) 90세(승랍 69세)로 입적하였다. 그는 고려 태조 왕건을 비롯하여 여러 국왕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불교 발전에 공로가 높았다. 광종은 원종대사가 입적하자 신하를 보내 조문하고, 시호를 ‘원종(元宗)’, 탑호를 ‘혜진(惠眞)’이라 내리었다. 이 탑비는 원종대사가 입적하자 그를 기리고, 살아생전의 행적을 비문으로 새겨 후세에 전하기 위한 것이다. 받침돌의 거북 머리는 목이 짧아 움츠린 형상으로 눈을 부릅떠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데, 이빨을 악물고 눈꼬리가 치켜 올라가 매우 강인한 모습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驪州 高達寺址 元宗大師塔碑

주요 사실

시대
고려 광종 26년( 975)
소재지
경기 여주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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