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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조선여지도서

여지도서

유물·문화재 · 1757년

여지도서는 조선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2 · 시기 1 · 소재지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757년(영조 33)∼1765년(영조 41)에 각 읍에서 편찬한 읍지를 모아 성책한 전국 읍지. 동국여지승람을 기초로 하면서 방리·제언·도로·전결·부세·군병 등의 항목이 첨가되어 사회·경제적인 내용이 강화되었다. 『여지도서(輿地圖書)』는 영조 재위시 홍문관(弘文館)에서 각 지역의 읍지(邑誌)를 모아 엮은 것이다. 기존의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을 수정·보완함으로써 조선 후기 사회 변화에 부응하는 전국 지리지를 만들고자 했던 노력의 결과물이다. 그러나 일부 빠진 군현이 있어서 완성본으로 보기는 어렵다. 『여지도서』는 1973년에 한국교회사연구소 최석우 신부의 소장 서적 중에서 발견되었고,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영인하였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輿地圖書

주요 사실

시대
1757년(조선 영조 33)∼1765년(조선 영조 41) · 조선
소재지
서울 중구

이어진 것 4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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