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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통일신라시대영주 부석사 석조석가여래좌상

영주 부석사 석조석가여래좌상

유물·문화재

영주 부석사 석조석가여래좌상은 통일신라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부석사 자인당에는 거의 같은 규모의 여래삼존상이 봉안되어 있다. 2구는 지권인의 비로자나불상이며, 1구는 항마촉지인의 석가모니불의 도상특징을 보여준다. 이 불상은 1958년 11월 부석사 동쪽의 약사곡에서 옮겨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자인당에 이미 보물로 지정된 두 구의 석조비로자나불좌상과 함께 봉안되어 있다. 이 석조여래좌상은 동그란 얼굴, 항마촉지인의 수인과 꽃문양이 조각된 승각기, 부드러우면서도 사실적인 옷주름의 표현, 높은 삼단대좌에 부조된 향로와 7사자, 합장 한 보살상 등에서 통일신라 9세기의 작품으로 판단된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榮州 浮石寺 石造釋迦如來坐像

주요 사실

시대
통일신라시대
소재지
경북 영주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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