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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통일신라시대영천 신월리 삼층석탑

영천 신월리 삼층석탑

유물·문화재

영천 신월리 삼층석탑은 통일신라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9세기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으로 높이는 4.75m이다. 탑이 세워질 당시의 절의 이름이나 규모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으며, 최근 이 터에 법당을 짓고 신흥사(新興寺)라 이름지어 탑을 보존하고 있다. 이 탑은 기단(基壇)을 2층으로 마련하고, 그 위로 기와집 모양의 탑신(塔身)을 3층으로 쌓아 올린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이다. 기단은 위아래층 모두 각 면의 모서리와 가운데 부분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새겼으며, 위층 기단 각 면에는 8부중상(八部衆像)을 새겨 놓았다. 8부중상이란 불법을 지키는 여덟신의 모습으로 석탑에서는 주로 기단에 새기는데, 탑신에 모셔진 부처의 사리나 불경 등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永川 新月里 三層石塔

주요 사실

시대
통일신라시대
소재지
경북 영천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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