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연문장전산고
유물·문화재 · 1910년
오주연문장전산고는 조선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지은 사람 1 · 시기 1 · 시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규경이 백과사전식으로 찬술한 책이다. 60권 60책으로 되어 있다. 『오주연문장전산고』는 19세기의 학자 이규경(李圭景, 1788~1863)이 쓴 백과사전식 저서이다. 총 60권이며, 각 항목을 총 1,416개 항목의 변증설(辨證說)로 구성하였다. 각 항목에 대한 이규경 자신의 주장보다는 해당 주제와 관련된 자료를 모아 필요한 경우 고증하는 방식을 취했다. 이 책은 1910년대에 처음 발견되었다. 광교 근처 군밤 장수의 군밤 포장 종이로 사용된 것을 권보상(權輔相)이란 사람이 입수하여 광문회에 보관하였다가 이후 최남선(崔南善)이 소장하였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이어진 것 3
관련 인물
지은 사람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